베리트디자인 / berit design

결로현상 예방법

작성자 : 베리트디자인 2019-04-11

 





결로현상을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 요즘은 창문들이 거의 2중창으로 되어 있답니다.

 

바깥쪽 창문을 아주 조금 열어둔 상태로 안쪽 창문은 닫아놓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신기하게도 창문에 물방울들이 생기지 않는걸 알 수 있을겁니다.

 

그럼 추울 것 같다구요?

 

그런데 난방효과는 그대로랍니다.

 

그리고 외출시에나 아기가 집에 없을때 전체적으로 집 창문을 조금 열어 30분정도 환기를 시켜주면

 

집안에 잇는 습기가 말끔히 사라진답니다.

 

환기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이른 아침과 늦은 시간은 피하시고

 

햇빛이 있는 오후 12 ~ 3시사이에 환기하는게 가장 좋다고 해요.

 

창문마다 10 ~ 15cm 정도 열어둔 상태로 30 분정도만 환기해도 충분해요^^:

(온 집안 문을 활짝 여는건 효과가 그리 좋지 않다고 합니다.)



<겨울철 결로현상 예방법>

 

- 결로현상을 방지하고 아이들의 건강까지 챙겨주는 화초를 키우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랍니다.

 

- 음식 조리후나 빨래를 삶고 난 후에는 반드시 환기를 시켜주셔야 한답니다.

 

결로의 최대적은 습기이니 곰팡이가 없는 깨끗한 집에서 살고 싶으시면 조금 춥더라도 환기는 필수입니다.

 

- 세탁물은 겨울에 안방이나 방에 넣고 건조하시면 안됩니다.

 

거실에서 건조하시고 창문을 살짝 열어두는 센스~~~ 아시죠??

 

- 이사할때 벽에 가구를 붙여놓으면 곰팡이가 완전 좋아한답니다.

 

습기가 빠져나갈 공간이 없어 나중에 비싼가구에 곰팡이가 한가득 핀답니다.

 

최소 10cm정도는 띄어 두셔야 공기가 원할히 통한답니다.

 








Q. 베란다를 확장한 천장에 결로가 너무 심해 
물이 뚝뚝 떨어지고 곰팡이가 핍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에 의해 성에가 생기고 물방울이 떨어지는군요.  

이 물방울들을 닦아내지 않고 방치할 경우 공기와 접촉해 곰팡이가 되는 거고요.

 

우선, 환기를 시키세요.

곰팡이가 퍼질 대로 퍼진 지금은 큰 의미는 없겠지만, 곰팡이 제거 스프레이를 뿌리고 환기를 시켜주세요.

 

2단계는 곰팡이를 제거한 곳에 항균 스프레이를 뿌려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세요.

평소에 창문을 꼭 닫아만 두지 말고 약간 열어두고 아침저녁으로 자주 환기를 시켜주는 방법뿐입니다.

 

궁극적인 효과를 위해서는 다시 공사를 하는 게 좋죠.

석고보드나 방수제를 넣어서 온도에 신경 썼어야 했는데 확장 공사를 잘못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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